001

RINO

SASHIHARA


[#HOT100 TOP22 MEMBER]

본잡지 예상선발멤버


"V3" 를 달성하고

멋지게 총선거를 떠난다!


사시하라 리노 AGE 24 HKT48 Team H / STU48


[목표순위] 1위 [작년순위] 1위


작년, 압도적인 표수로 "연패" 의 위업을 이룬 사시하라였지만,

올해를 마지막으로, 총선거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

전인미답의 "V3" 를 목표로, 라스트 총선거에 맞선다!




총선거 포스터도 올해로 마지막......

그렇게 생각하니 슬퍼졌어요


올해가 "마지막 총선거 출마" 라고 표명하고 있는 사시하라 리노. 과거 3번의 왕좌에 빛나는, "총선거의 아이" 라고도 불리는 그녀가, 지금, 그 가슴속에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일까.

「저에게 있어 올해로 9번째 총선거가 되는데요, 매번, 선거 포스터를 생각하는 게 꽤 큰일이에요. 자신의 센스가 필요해서, 항상『아~, 엉망이야아』하면서 하고 있는데요(웃음). 그래도, 시시한 패러디의 포스터를 생각하는 것도 올해로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하니, 조금 슬퍼졌어요.

라스트 총선거를 공언하고, 팬들 사이에서는 어떤 의견이 있었나요?

『진짜로 마지막이야?』라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다음에도 절대로 나와줘!』라는 분은 없었어요. 팬분들은, 제 마음을 알아주셔서,『삿시가 정한 거라면 좋아』라고 받아주셨어요.

작년 본잡지의 인터뷰에서 「이젠 총선거 가이드북의 예상순위는 신경쓰지 않아요」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올해는 사시하라상을 1위로 예상했습니다.

「드디어 네요! 4번째에 처음으로 1위 예상 됐다 (웃음). 그런데, 올해 총선거는, 사야네랑 유키링이 사퇴하고, 상위 멤버의 졸업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위로 올라가 1위가 된 거 같아서, 별로 순순히 받아들이지는 못할지도(웃음). 그리고, 표지에 나코랑 미오가 나온 건 기쁘지만, 개인적으론, 하룻삐가 없는 게 쓸쓸하네요. 물론, 그녀 스스로 이번 총선거는 나오지 않겠다고 정한 거에요. 하지만, 역시, 하룻삐도 있고, 사쿠라도 있는, 그곳에 자신이 정 가운데 서고 싶어, 라는 게 제 이상이라서...... 솔직히, 조금 쓸쓸한 마음은 있네요.



어떤 선배가 해주신 말로

아이돌을 길게 하고 싶다면


STU48의 극장지배인도 겸임, 성우 아이돌의 프로듀스 등, 다방면으로 화제를 낳고, 탤런트로서의 일도 절정. 현재는, 2개의 골든타임 방송에서 MC를 맡고있고, TV에서 보지 못하는 날이 없을 정도의 활약상이다.

「하나하나의 일을 소중히 해야지, 라는 생각을 다시금 강하게 했어요. 예를 들자면, AKB48는 매주 『올 나이트 니폰』을 하고 있는데요, 연예인이라면 누구라도 퍼스널리티를 하고 싶은 동경하는 라디오 방송이잖아요. 그런데, 저희들은 "AKB48" 라는 그룹으로 하고 있어서, 개인 개인이 책임감을 갖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역사 있는 『올 나이트 니폰』의 방송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는 것에 자각을 갖고, 그 무거움을 느끼면서 하지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싸우는 모습을 보여줘서 후배가 무언가를 느껴준다면」


아이돌의 영역을 넘어 눈부신 활약을 하는 한편, 아이돌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에 고민한 시절도 있었다. 그 때, 어떤 선배 아이돌이, 사시하라에게 이야기를 해줬다고 한다.

「어떤 방송의 기획에서 노래방에 갔는데요, 수록이 끝난 후에도 그대로 남아, 출연자 분들과 이야기를 했어요. 그 때, 선배 탤런트 분에게 "퍼펙트 비지니스 아이돌" 의 이야기를 잔뜩 해주셨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자신이 아이돌이라는 것을 잊지말고 활동하렴』이라고. 그거야 말로, 저는 점점 버라이어티 탤런트 쪽이 되고 있어서, 세간적으로도 그런 인상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말을 듣고, 『아직 아직 아이돌로 있고 싶어』 『이 즐거운 시간을 되도록 오래 이어가고 싶어』라고 생각했어요.

일하는 사람으로서 아이돌을 끝까지 하라, 라는 선배의 격려에, 사시하라는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총선거는 이젠 됐겠지」라고 생각하던 사시하라에게,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주었다.

「그 때, 총선거의 이야기도 했었는데, 제가 입후보 할지 안할지 고민하니, 그 분이 『절대로 나가는 게 좋아』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왜 인가요?』하고 물어보니, 『팬도 3연패해서 전당입성 하는 걸 기대하고 있잖아』라고. 무조건 팬을 소중히 하고, 무엇보다도 제일 팬의 마음을 생각하는 분이, 저에게 그렇게 이야기해주신 거니, 나가지않으면 안됀다고 생각해서, 올해도 입후보 하기로 결정한 거에요.」



팬분들과의 인연이

해마다 깊어지는 느낌이 들어


작년 총선거에는, 사상최다 24만 3011표를 획득. 「사시하라가 큰 벽이 되고 있다」 「올해도 1위 확실」이라는 세간을, 본인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걸까.

으~응, 기쁜 일은 아니네요. 그런 말을 듣고, 안됐던 해도 있었으니까요. 물론 올해도 방심 할 수 없고, 오히려 작년보다 힘든 싸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예감이 들어요. 다만, 사시하라 팬분들의 단결력과 열량은 정말로 대단하니까요. 종종 "팬분들과의 인연" 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 말은, 사람에 따라서 거짓말처럼 들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저는 정말로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게다가, 그게 해마다 강해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마지막 총선거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도, 팬분들과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사시하라의 "3연패" 를 건 마지막 승부가 드디어 시작된다.

「아키모토상에게 『여기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지 못하면 연예계에서는 살아갈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2연패를 하고 힘을 빼면 끝이다, 라고. 그런 싸우는 모습을 보여줘서, 후배들도 무언가를 느껴주었으면 하기에, 노리는 건 물론 1위. V3를 달성하고, 멋지게 총선거를 떠나고 싶어요.」



「사시하라 팬분들의 단결력과 열량은 정말로 대단해요!」






개인적인 일로 한동안 블로그를 못했습니다ㅠ


정말 순식간에 총선이네요

삿시 화이팅!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345chan

목표는 2연패!

아무도 모르는 경치를 보고 싶어


003 사시하라 리노 AGE 23 HKT48 Team H

[목표순위] 1위  [작년순위] 1위


작년의 총선거에서는 19만표 이상을 획득하고,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줬다. 올해는 아직 누구도 이루어내지

못한 "2연패" 가 걸린 싸움에 도전한다.


RINO SASHIHARA



팬 여러분이 기뻐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아이돌, 버라이어티 탤런트, 여배우, 극단좌장, 영화감독, 극장지배인 등 여러 일을 동시에 하며, 그 활약상은 기세를 더욱 키우고. 매일 "아이돌" 의 정의를 새롭게 써나가는 사시하라 리노는, 이 1년 간 여러 화제를 일으켜왔다.

여러 일을 해왔지만, 어떤 일이든 팬 여러분이 기뻐해 주셨어요. 악수회에서다큐멘터리 영화 좋았어라던가사진집 굉장했어라고, 여러분과 이야기 할 화제거리가 잔뜩 있는 것이 기뻤어요. 저는 큰 꿈이나 야망 같은 게 없는 편이라,『팬 여러분이 기뻐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라는 마음 쪽이 컸어요」

악수회에서 팬과 이야기 할 네타가 잔뜩 있는가 없는가가, 일의 성취감의 파라메터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악수회에 자주 오지 못하는 먼 지역의 팬 여러분도 있어서, 보다 많은 분들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전국 방송인 프로에 좀 더 나올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욕심을 부리자면 골든타임 방송이라던가 (웃음). 아, 그러고보니, 얼마 전에『스튜디오 파크에서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하였어요. 시골의 할아버지 할머니도 안심하고 볼 수 있는 TV에 출연한 것이 기뻤어요. 나중에 물어보니 외출하시느라 못 보셨다고 하셨지만 (웃음)

TV 출연의 기회도 크게 늘어, 지금은 안방극장의 인기인이다. 하지만,「팬을 실망 시켜버린 경우도 있었다」라며, 슬픈 표정을 지었다.

『너는 멜로디』 에서 2번째 줄의 가장 구석 포지션 이었어요. 그 위치에 서는 건 엄청 오랜만이라서, 처음에는 쇼크를 받아서...... 나중에 싱글의 테마가 "선배들이 이어온 AKB48의 바통을 어린 멤버에게 전해준다" 라는 걸 알고, 그래서 나는 여기구나 라고 이해했지만, 이 일에 대해 모바일 메일로 약한 소리를 해버렸어요. 나중에서야 팬 여러분께 괜한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스럽구나......하고 반성했어요. 하지만, 팬 여러분들이 기분을 헤아려주셔서 기뻤어요. 그래서, 지금은 전혀 신경 쓰이지 않고, 괜찮아요

44th 싱글『날개는 필요없어』에서는 프론트 멤버로, 신 센터 무카이치 미온의 옆에 선다.

「전열이 저를 포함한 5명이에요. 그런데, 이번 MV는 드라마 풍으로, 주역으로 나오는 건 4명으로, 저만 "그 밖의 여러 사람" 쪽이 되었어요 (웃음). 대본을 보니, 저의 역활 부분에『여자A라고 쓰여있어서, 스스로도 엉겁결에 웃어버렸어요. 괜찮아, 나! 라고 (웃음)



"2연패" 를 노릴 수 있는 건 올해가 마지막 찬스 일지도 몰라



자신의 힘으로 1위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전혀 없어요


작년 총선거에서는 사상 최다의 19만 4049표를 획득하고, 이의 없는 1위로 빛났다. 올해는 아무도 이루어낸 적이 없는 전인미답의 "2연패" 가 걸려있지만, 본 방송 직전을 앞둔 지금, 어떤 마음이 강한걸까?

「심플하게 1위가 되고 싶다. 이젠, 정말 그 마음 뿐이에요. 2연패를 노릴 수 있는 건, 올해가 마지막 찬스 일지도 모르고...... 내년의 총선거는 사퇴한다던가, 그런 의미는 아니지만, 앞으로 몇 번 이 총선거를 나올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목표는 2연패.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경치를 보고 싶어. 그리고 사시하라 팬 여러분에게도 같은 경치를 보여드리고 싶어!

V2에 대해, 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이다. 하지만, 본 잡지의 예상 순위가 3위인 것을 전하자, 사시하라는 미소를 거두고,「후우」하고 깊은 한숨을 쉬었다.

「저, 이 총선거 가이드 북에서 센터가 된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1위로 예상된 적이 한번도 없어 (웃음). 작년까지는, 사전 예상에서 자신이 어느 위치가 되는지 신경 쓰였는데, 올해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왜냐하면, 팬 여러분이 나를 확실히 지지해 준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이쪽이 움찔 할 정도의 진지한 표정으로, 그렇게 말했다.「팬의 지지」를 이렇게 자신을 갖고 말할 수 있는 건, 지금까지의 총선거로 뒷받침 되어온 깊은 신뢰관계가 있으니까. 파란만장한 아이돌 인생을 보내며 쌓여진 팬과의 신뢰관계야 말로, 사시하라가 총선거에서 압도적인 강함을 보이는 이유일 것이다.

「자신의 힘으로 1위가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팬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하는 것. 그저 그것 뿐이에요. 그래서 올해는 강담사의『총선거 공식 가이드북』에서 센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총선거 후에 발매되는 집영사의『수영복 서프라이즈』에 기대 라고 써주세요 (웃음)

그리고 올해의 총선거에서 1위가 된다면, 소속 사무소 선배의 "그 전통계" 를 하겠다, 라고 공약을 했다.

「다쵸클럽분들께 제자로 들어가, 콘서트에서 열탕 커머셜을 할게요. 물론 라이브로 옷도 갈아 입을 거에요! 그리고, 열탕에서 나와서, 젖은 채 수영복으로 노래할게요

(*열탕 커머셜, 열탕에 들어간 시간만큼 PR을 하는 개그? 삿시도 첫싱글 발매 선전을 위해 AKBINGO에서 생방송으로 했었죠 120502 AKBINGO ep185)

사시하라 다운 유머러스한 공약. 하지만 그 뒤에는 "총선거의 분위기를 띄우려는 사명감도 있다.

「뭐, 열탕 커머셜은 즐거워 해주신다면 좋으려나, 정도의 기분 이지만요. 진지한 이야기를 하자면, 만약 2년 전 정도였다면,『쥬리나랑 레나, 사야네와 미루키, 누가 이기냐!?』같은 신나는 분위기가 있었어요. 그러니 모두『저 아이가 라이벌이에요!』라고, 좀 더 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러는 쪽이 총선거의 분위기도 오르고, 서로의 팬도 불타오르고, 그룹도 활성화 될 거에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 사람에게『라이벌은 삿시』라던가『타도, 사시하라!』라고 듣는 건 싫으니까, 저는 좀 봐주셨으면 좋겠지만요 (웃음)

개인 활동도 충실하고, 세간의 지명도도 48그룹 중 No.1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도 1위를 고집하는 이유는?

「아이돌로서 살아가는 이상, 센터를 목표로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누구에게도 그런 찬스가 있다는 것이 48그룹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해요. 평소에도 그런 걸 의식하며 활동하는 건 아니지만, 총선거처럼 팬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나는 1위가 되고 싶어!



예상은 신경 쓰지 않아요. 팬 여러분이 확실히 지지해 주고 있으니까!



스테이지 위에서는 끝까지 아이돌로 있을 거에요


아이돌을 동경해서 오이타현에서 상경한 소녀는, 그 꿈을 이루었다. 그리고, 총선거에서 1위가 되고, 어느새, 아이돌의 틀을 넘어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지만, 망설이는 경우도 있어요. 바로 얼마 전에도『나는 무엇일까?『이제부터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하고 고민했어요. 그런 때, 다카미나짱이 졸업 콘서트에서『사시하라는 아이돌이야』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엄청 기뻤어요. TV에서 품위 없는 이야기를 해버리거나, 소란을 피우는 일이 있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스테이지 위에서는 끝까지 아이돌로 있을 거고, 저를 좋아해 주는 팬 여러분 앞에서는 항상 아이돌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다카미나짱의 말 덕분에 다시금 자신의 방향성을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돌이 좋아서, 누구보다 더 아이돌에 자각적인 그녀는, 뜻밖에도 새로운 아이돌의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사시하라 리노는, 앞으로도 여러가지 화제를 세간에 뿌리며, 아직 누구도 본 적 없는 경치를 우리들에게 보여줄지도 모른다.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지만, 앞으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은 있는걸까?

「스스로 이게 하고 싶어! 라고 주장하는 일은 특별히 없어요. 항상 들어오는 일을 하는 것 뿐이라. 도마 위의 어쩌구, (*생선) 같은 거에요. 그래서, 앞으로의 일은, 저에게도 어떻게 될지 전혀 상상이 안돼요. 큰 꿈도 야망도 없고. 정말로『즐겁게 살기』정도밖에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언젠가 48그룹을 졸업 한다고 해도, 팬 여러분과 교류하는 기회를 잃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이벤트 라던가 토크쇼를 개최해서, 정기적으로 교류하는 장소는 만들고 싶어요. 팬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아이돌로서 있는거에요!







올해도 총선이 왔습니다!


리노짱!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345chan


SWITCH VOL.34 NO.2


INTERVIEW

SASHIHARA RINO


指原莉乃

마이클 무어처럼


자신이 소속한 아이돌 그룹 HKT48의 다큐멘터리 영화『DOCUMENTARY of HKT48』(가칭) 의 "감독" 으로 임명된 사시하라 리노. 최근에는 집에 돌아가도 영상 소재체크에 여념이 없다는 "감독" 은 마이클 무어처럼 자신이 돌격취재를 하는 스타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기획서는 거절

프로듀서가 감독에게 한 주문


처음은 아키모토씨에게『영화의 감독을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이야기를 듣고서.『HKT48의 영화는 진짜 팬 말고는 보지 않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이 보기 위해서 사시하라가 감독을 해야합니다. 그룹을 생각한다면 하는 게 좋다』라고. 맞는 말이구나 하고 생각해서『하겠습니다』라고


 AKB48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지금까지 4편이 만들어져 있고, 특히 2편의『DOCUMENTARY of AKB48 Show must go on 소녀들은 상처 받으면서, 꿈을 꾼다』는 아이돌이라는 존재의 구조자체까지 들어가는 충격작으로, 팬 이외의 사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작년은 자매 그룹인 SKE48 편, 공식 라이벌인 노기자카46 편이 극장에서 공개되고, NMB48 편도 준비 되어 가는 중, HKT48 편『DOCUMENTARY of HKT48』(가칭) 의 "감독" 을 사시하라 리노가 하게 된다. 감독으로써 일은 작년 여름, 아키모토 야스시가 참여한 회의에서 부터 시작됬다.


「처음에는 이런저런 안을 아키모토씨에게 보여드렸지만, 우선 그 기획서를 모두 버려라 라고 (웃음)『전부 안돼. 이건 네가 아니라도 찍을 수 있어』라고


 "프로듀서" 가 "감독" 에게 한 주문은 단 한 가지였다.


『사시하라가 마이클 무어가 되는거야』라고 하셨어요.『마이클 무어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세계가, 미국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마이클 무어가 직접 몸을 부딪치며 물어보러 간다. 한번 봐라』라고. 그래서, 영화는 서투르지만 일단 봤어요.『식코』를. 보고 알았죠


*식코 미국의 민간 의료보험조직 HMO의 폐해를 폭로한 다큐멘터리


 사시하라 자신이 직격취재를 한다. 그것이 영화의 기본 방침이다. 무엇을 취재 할 것인가. 그것은 팬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그것, 바로 HKT48 멤버의 속마음이다. 그것을 듣기 위해, 사시하라 자신이 인터뷰어가 되어 주요 멤버에게 인터뷰를 한다. 지금까지의 시리즈에서는 없었던 스타일이다.


「사쿠라와 하룻삐는 2시간 이야기를 했어요. 다른 아이는 1시간 정도. 카메라맨 이외에는 아무도 없이, 기본 1대 1로. 아무도 묻지 못하는 것, 보통 기자가 물어보면 실례가 되는 것들을 물어봤습니다. 그 아이에게 제일 물어봐서는 안되는 것 한 개를 정해서.『왜 센터가 아니게 됬나요?『지금 자신이 멈춰있는 걸 알고 있나요?』라던가. 무섭죠 (웃음) 울릴려고 한 건 아니지만, 10의 8의 아이는 울었습니다




선수 겸 감독이 가지는 딜레마와 애정

영상 소재체크에 쫓기는 날들


 인터뷰 의외의 부분은「마음대로 해도 좋아」라고 어느 정도 맡겨졌다고 한다.


「중요한 건, 너무 비장감이 흐르지는 않도록. HKT48은 아직 이제부터 인 그룹이라, 되도록 해피하게, 보고 난 후 앞으로도 응원하고 싶어지는 영화로 하고싶다고. 하지만, 찍어보니 역시 괴로운 표정이 많아서. 솔직히, 마무리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팬은 자신의「오시멘」이 괴로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응원한다. 그래서 영화에 있어서 괴로워 하는 모습이야 말로 "재미있는" 소재다. 


「그런거죠. 다만, 너무 가여운 것도 좀...... 살짝 고민하고 있어요


 멤버의 기분을 안다. 선수 겸 감독. 그래서 느끼는 애정. 멤버 전부를 찍어주고 싶은 마음에서, 1, 2, 3기생 각각의 전원 좌담회도 기획했다. 


「최소 원 컷, 자신이라고 알 수 있는 느낌의 것을 넣어주고 싶어요. 저도 예전에 조금밖에 찍히지 않는 일이 많아서 (웃음)


 본 취재 시점에서는 아직 본격적인 편집은 이제부터 였지만, 감독이 낸 기획은 또 있었다.


「아이돌에 흥미가 없는 분에게 어떻게 하면 봐주실까.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 중 하나는 "팬" 인데, HKT48에서 제일 보답 받지 못하는 아이의 팬 중 한 분에게 밀착하고 있어요. 왜 그래도 응원을 하는가, 사람은 왜 아이돌에 빠지는지 이유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독을 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이건 절대로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세간에는감독이라고 해도 실제로는 이름 뿐인 것 아닌가.....」라고 보는 분도 있겠지. 하지만, 그런 의심을 배신하고, 사시하라 리노는 상상이상으로 "감독" 이었다.


「의외로. 저도 솔직히 거기까지 하지 않아도 되잖아 라고 얕보고 덤볐는데요 (웃음) 요즘은 집에서도 영상 소재체크를 해서. 48그룹은 항상 현장에 카메라가 돌고 있으니까, 소재가 죽을 만큼 있어요. 그걸 보고 어느 걸 사용할까. 집에 돌아가도 일하는 감각이에요 (웃음)


 취재가 끝나갈 무렵「프레셔가......」라며 웃으며 투덜된다. 어떤 큰 무대에서도 긴장하지 않는다고 종종 말하는 그녀도, 감독이라는 책임을 바싹바싹 느끼고 있다. 현역 아이돌이 아이돌 영화의 감독을. 파격적인 아이돌, 사시하라 리노가 또다시 "아이돌" 의 정의를 다시 칠한다.





표지보고 산 스위치가 도착!

짧지만 삿시의 인터뷰 


아 다큐 보고싶엉ㅠ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345chan




누구의 라이벌도 되지 않고 1위를 노리겠습니다! 


003 Rino Sashihara / age 22 HKT48 Team H

指原莉乃

사시하라 리노


사상 첫 2연패가 이루어지는가? 디팬딩 챔피언으로써 참가한, 작년의 총선거.

결과는, 아쉽게도 2위 였다. 스피치에서 분하다고 솔직히 말하며, 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어깨를 떨며 눈물을 흘렸다. 역전의 찬스가 주어진 올해의 총선거, 목표는 물론 1위다.



작년의 총선거는 괴로웠다. 올해는......

예전의 축제같은 총선거를 되찾고 싶다!



입후보 신청은 마지막날에

1인 항의운동 이였습니다 (웃음)


 이름을 불려, 일어섰을 때는 웃는 얼굴이였다. 하지만, 스피치를 위해 마이크 앞에 선 순간, 감정을 폭발시켰다. 솔직히.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분합니다.」 사상 첫 2연패가 걸렸던 작년의 총선거에서 HKT48 사시하라 리노는, 제 2위 였다. 전년도에 1위가 된 이상, 미움받는 역을 자진해서라도, 이번 총선거의 분위기를 올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자신의 역활이라고 생각하고 총선거에 임한 만큼, 데미지는 컸다.


 선거 기간 중, 한 평론가 분이 사시하라를 퇴치하자! 라고 들은것은 쇼크였습니다. 자신을 나쁘게 말하는것은 괜찮지만, 그런식으로 이야기 함으로써, 사시하라의 팬분들이 (이질)나쁘다고 생각되어지는게 굉장히 괴로웠다. 응원해주시는 분들과 가족에게 죄송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나쁜거지만, 마유짱에게, 라이벌 선언을 해버린것도 괴로웠습니다. 누군가의 라이벌이 된다는 것은, 그 아이의 팬 여러분에게, 저는 적이 되버리는 것 입니다. 저는 누구든지 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48그룹의 분위기를 올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니, 올해는 라이벌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유키링도 쥬리나도 사야네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싸우는게 아니라 모두를 응원해서, 누구의 라이벌도 되지 않고 1위가 되고싶습니다!


 리벤지의 기분은 처음부터 있었지만, 입후보 신청을 한 것은, 입후보 신청 마지막 날 이였다. 올해는 회장 확보의 관계로, 개표이벤트가 지금까지의 도쿄에서 후쿠오카로 바뀌었다. HKT48의 본거지다. 본거지가 유리! 라는 분위기가 휘몰아 치는 가운데 자신이 입후보를 표명하면 분명 (편승)분위기를 탄다고 생각되어진다. 본거지 개최로 사시코 유리라고 듣는 것도 물론 싫지만, 다른 멤버는 평소부터 열심히 했는데,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유리하다고 듣는게 가엾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거라면 안나가겠어! 이라는 1인 항의운동으로, 입후보 신청을 아슬아슬하게 했습니다 (웃음). 사실, 회장의 분위기는 많든 적든 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투표에는 관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사카에서 해도, 나고야에서 해도, 그것은 변하지 않아. ......요, 여러분!



왠지 모르겠지만 괜찮아 

재미있어 보인다


 「48그룹 중에서 제일, 일을 하고 있다는 자신은 있습니다!


 그 말대로, 세간의 지명도는 No.1 이다. 이번 1년은 TV의 버라이어티 방송과 CM, 라디오와 그라비아, 총선거 1위가 된 작년을 넘어서는 대활약 이였다. 정보방송에 코멘테이터로써 출연해, 와이드나쇼에서는 다운타운의 마츠모토 히토시와 절묘한 입담을 보인다.


 마츠모토씨는 말하기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굉장히 즐거워요. 하지만 처음에는 긴장했었어요. TV에서 말하면 안되는 거랑, 아슬아슬하게 괜찮은 라인을 아직 잘 몰라서 (쓴웃음). 지금은 좋은 느낌으로 열심히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 1년을 되돌아 보면, 이런 말이 된다. 안정의 1년 이였습니다. 안정이라는 말은 나쁜 의미가 아니구요. 특히 TV 인데요, 여러 경험을 쌓은 덕에 자신감도 붙었고, 스태프분도 시청자분도, 저에 대해 왠지 모를 안심감을 가져주신다고 생각해요. 왠지 모르겠지만 괜찮다, 재미있어 보인다, 이 아이 라고 (웃음). 그런 이미지를 가지게 하는 것은, TV에 계속 나오기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 4월 부터, HKT48 극장지배인을 겸임하고 있다. 그룹도 이 1년간, 안정 이라는 이름의 대약진을 이루었다. 어린 멤버들은 모두 삿시 덕분에 라고 입을 모은다.


 예전에는 멤버의 일이 정해지면 그때마다 기뻤고, 신경쓰이는 것이 있으면 입이 닳도록 화를 내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런 차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성장하고 있어. 작년에는 HKT48의 멤버가 13명 랭크인 했었던가?  올해는는 더 많은 멤버가 들어갈 것 같네요. 한명이라도 많은 멤버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걸로 자신감이 생기면, 더욱 더욱 빛날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저는 지켜볼 뿐이에요. 라고 그녀는 말한다. 극장지배인으로써 자신의 일은, 콘서트의 세트리스트를 정하는 것 뿐! 이라고. 하지만, 틀림없이 그 일로 인해, HKT48의 인기는 폭발한 것이다. 그녀들의 콘서트는, 오프닝 부터 앵콜까지 팬을 기쁘게 하려는 정신이 가득 차있다. 무엇보다도, 초심자에게 상냥하고 매니아도 즐길 수 있는, 선곡이 굉장한 것이다.


 그것 만큼은 "하고 있어!"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왜냐면, 비는 시간에는 항상 노래를 찾고 있는걸요. 48그룹 뿐만 아니라, 하로프로와 옛날 노래, 뭐든지 된다고 생각 하고 있어요. 그것 만큼은 모두에게 칭찬 받고 싶어요! (웃음)


 2014년 후반부터 감행한 전국투어에서는, 48그룹에서는 처음으로 대만&홍콩 공연을 실현했다. 2015년 봄에는, 도쿄의 역사 있는 극장 메이지좌에서 HKT48가 무대를 상연, 좌장을 맡았다. 저는 그런 기획 입안 자체에는 전혀 관계하고 있지 않지만, HKT48에서 이런 것을 하면 재미있겠다 라고, 주위 분들이 기획해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이죠. 저는 그저 도마위에 생선 같은 거에요 (웃음). 한다고 정했으면 제대로 한다. 그것 뿐이에요.


 개인활동으로써 컸던 것은, 첫 저서 역전력 핀치를 기다려~ 를 출판한 것이다. 오리콘 북 랭킹 신서 부문 텔런트서 부문 자기개발서 부문에서 1위를 차지, 장르별 3관왕을 달성. 누계발행부수는 10만부가 눈앞이다.


 이 책을 읽고 악수회에 와주시는 분이 잔뜩 있었어요. 역전력 신입 입니다! (웃음)


 비지니스서로써도 즐길 수 있는 이 책의 매력은, HKT48의 극장지배인이기도 한 그녀의 프로듀스적 사고법과, 거기서 튀어나오는 여러 명언들이다. 예를 들면......


 <아저씨와 이야기하는 건 능숙 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하는 방법으로써, 엄청 높은 사람한테는 친구 처럼 이야기 하고, 조금 대단한 사람한테는 공손하게 대한다.>


 사실 이 책 안에는, 작년 총선거의 패인도 분석되어 있다. 


 <1위가 되고 참여한 올해의 총선거가 큰일이였던 이유는, 역전의 찬스가 없어서라고 생각해요. 저의 인생에는 핀치가 필요한 모양이에요. 아무래도.>


 그렇다면, 2위가 된 지금이야 말로 역전 해서 극적인 드라마를 보여줄 찬스다.



작년 총선거는 처음으로 무서웠다

올해 총선거는 즐기고 싶어!


 냉정히 생각하면, 작년보다 어렵겠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다카미나씨가 졸업을 앞두고 있고, 다른 멤버도 굉장히 뜨겁고, 무엇보다도 예전 저의 팬이였던 분들이 모두, HKT48의 어린 멤버로 가고 있어요 (웃음). 하지만, 작년보다 팬분들이 일치단결하는 느낌이 있으니까, 그것을 믿고 기다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당한 표정으로 한마디 I'll be back. 그런 소리를 들어버리면, 진심인건지, 개그인건지, 알 수 없게 되버리는데 (쓴웃음). 그런 느낌이 좋으려나 하고 생각해서(웃음). 총선거는 매년, 굉장히 즐거웠어요. 작년, 처음으로 무서웠습니다. 그 기분이 팬 여러분께도 전해지다보니, 굉장히 걱정을 끼쳐 드렸죠. 그런건 좋지않아! 그래서 올해는 편하게, 축제 기분으로 있고 싶어. 예전 총선거는 좀더 축제 같다고 생각했어요. 최근에는 싸움이 일어날 것 같은 팽팽한 분위기지만 (웃음), 예전에는 좀더 하루뿐인 축제다!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AKB48 재미있구나~, 이렇게 진지하게 축제를 하고 있는 그룹이구나~ 이라고...... 그 느낌을 되찾고 싶어요.


 역사를 되돌아 보면 지금까지 몇번이나, 사시하라 리노의 말과 행동이 48그룹의 분위기를 확 바꿔왔던 것이다. 올해의 그녀의 편한함, 포지티브함이 총선거를 새로운 단계로 이끌지 모른다.


 앗, 하지만!! 이라며 마지막으로 한마디.


 차세대는 어떤 순위라도 분하다고 생각하는게 중요! 예전엔 "정말로 분해" 라며 모두 울었죠. 요즘에는 어떤 순위도 "랭크인 해서 기쁩니다" 라는 코멘트 뿐인걸. 그러면 안돼. 그 대신 상위 멤버는 침착한 자세로 즐기는 여유를 보인다! 이걸로 가죠!



팬 여러분의 단결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ーーーI'll be back




오랜만에 텍스트 번역

거의 모든 한자를 검색으로 때우는 저로썬 검색이 안되는만큼 고역이라 모르는건 적당히 넘겼습니다ㅠ


가이드북을 보니 정말 총선거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 오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345chan

삿시 셀렉트! 우촬

이렇게 멋진 사진은 왠만해선 없어!! 미츠키짱 고마워


사시하라 리노 (HKT48)

텔레비전에서는 굉장히 재미있는 사시하라씨지만, 직접 보면 멋도 부리시고 네일도 이쁘고 엄청 여성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마에다 미츠키 


우촬 플레이백 인터뷰!!


指原莉乃

사시하라 리노


봐주는 사람은 보고있다. 그것이 그룹의 좋은 점


이런저런 역경에 처해도, 언제나 핀치를 찬스로 바꿔온 삿시.

이제는 완전히 집 안방에도 들어와, AKB48그룹을 대표하는 멤버가 됬다.

HKT48의 극장지배인의 일도 하고 있는 그녀가, 우촬에서 아직 남겨둔 일은!?


 베스트 샷은 이거려나? 미츠키짱이 찍어준, 국립경기장 콘서트의 리허설. 멋지게 찍혔으니까 (웃음) 이것은 멋진 쌩얼입니다. 100점! 하지만 찍힌건 전혀 기억이 않나. 왜 이런 포즈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엄청 자연스럽네. 역시 멤버가 찍으면 다르네요.


 미츠키짱은 그룹이 다르니까 평소에 별로 말할 기회는 없지만, 올해 리퀘스트 아워 할 때 무척 감탄했던게 기억납니다. 자신이 출연하지 않은 곡에도 히나단에서 응원을 열심히 하고 있었어.


 그 날, 공연 전 원진에서 다같이 이야기 했어요. 보고있는 사람은 적을 지 몰라도 그럴 때 노력하자고. 그리고 히나단 보니, 그 날 가장 열심히 했던게 미츠키짱이였어요. 공연이 끝난 후에 미즈키짱에게 제일 잘했어 라고 말하니, 울고있었습니다. 올 여름 공개된 영화 DOCUMENTARY of AKB48에도 그 장면이 나오지만, 굉장히 열심히 하는 아이고, 좋은 아이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바라보며) 오오시마 유코짱도 실리네요. 저번 (14년8월) 도쿄돔 콘서트는 유코짱도 보러와줬는데, 공연이 끝난 후 메일을 보내줬어요. 역시 사시하라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라고. 봐준는 사람은 있구나 하고, 굉장히 기뻤습니다. 이 사진 (아래사진)의 유키링이랑 리에짱과 같이 만든 피라미드도 그립네~! NMB48의 오마이갓!을 보고 한거에요 (웃음)


카시와기 유키 사시하라 리노 (HKT48) 키타하라 리에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들. 이 3명 앞에서는 100% 있는 그대로의 나로 있을 수 있습니다. 유키링 개구리 같아♡

사진 미네기시 미나미


 HKT48에서는, 미오짱이 언제나 우촬 카메라를 들고 다녔죠. 핸드폰을 넣는 주머니에 넣고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촬이 좀더 계속되어 준다면, 저도 초심으로 돌아가 HKT48을 마구마구 찍을께요. 나코미쿠가 아무튼 너무 좋으니, 나코랑 미쿠를 잔뜩 찍고 싶네요. 믿을 수 없을만큼 귀여워!  보물이에요! 페이지 전부를 나코미쿠로 할래. 그러면 우촬이 아니고 나코미쿠촬이 되버리지만... 저는 전혀 안찍혀도 괜찮아요. 소심한 I love you! 에요 (웃음)



사시하라 리노(HKT48) 미네기시 미나미

이 둘을 보고 있으면, 뒤에서도 인사와 배려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친해지기 쉽다는걸 알기 때문에, 본받습니다! 사진 타시마 메루


사시하라 리노 (HKT48)

언젠가 졸업 할 때는 스캔달러스하게 가자!를 같이 부르자고 했습니다☆ 돌아가는것도 인생수업!?

사진 미네기시 미나미


사시하라 리노 (HKT48)

지금도 귀엽다고 말해주지만, 알고있어요. 당신의 마음속에는 이미 나코미쿠밖에 없다는걸

사진 이치카와 미오리


사시하라 리노 (HKT48) 카기와기 유키

유코의 라스트 싱글 앞밖에 보지않아 첫 피로직전 텐션이 오르는 두 사람. 가부키 배우야? (웃음)

사진 미네기시 미나미


사시하라 리노 (HKT48) 미야와키 사쿠라

타도 사시하라♡ 좋네 좋네, 계속 그렇게 하는거야~☆ 사시하라랑 만나면, 어느새 운영토크 하게되(웃음)

사진 다카하시 미나미


니시노 미키 모기 시노부 사시하라 리노 (HKT48)

삿시 한테 어린애들과 이야기하는게 의미 있는걸까 라고 메일을 하니 없다고 생각하지만 보고있으면 즐거워 라고 보내왔다. 사진 미네기시 미나미



당신이 고마워 라고 말하고 싶은 멤버는? 그 이유는?


사시하라 리노


HKT48의 1기생. 여러가지 망설임도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이적해온 나를 받아준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사시하라가 있는건, 모두의 덕분입니다. 정말로 고마워.



미야와키 사쿠라


삿시의 크나큰 등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으니까, HKT48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삿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나카니시 치요리


제가 처음으로 HKT48의 선발에서 떨어졌을 때, 전화를 해줘서, 잔뜩 이야기를 해주며 격려를 해준 삿시. HKT48에 있던 시절, 언제나 삿시의 이야기가 제 등을 밀어주었습니다. 



삿시의 1기생 사랑은 각별한듯..



더 많은 사진은

http://thanhtai2009.minus.com/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345chan

Weekly Playboy 2014 No.40


사시하라도 했으니까, 나도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셨으면 해요.

2시간 정도면 산뜻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니까요. 



Q 역전력~핀치를 기다려~가 8만부를 넘는 베스트셀러가 됬다는군요.

A 감사합니다. 설마, 이렇게 팔릴꺼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무척 기쁨니다.


삿시의 인생은 지금까지의 핀치의 연속에서, 그걸 역전력으로 극복해온 내용이죠.

A 그렇네요. 처음의 핀치는 중학생일때 이지메를 당하던 제가, 아는 사람이 많은 고향 오이타의 고등학교에 가고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도쿄에 가려고 결심했어요. 장소를 바꿔서 1부터 열심히 하자고 생각했어요. 그때는 역전력이라는 발상보단 그 장소에서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강했지만 말이에요.


Q 하지만 그 장소를 바꾼다는 것이 역전력의 포인트기도 하죠.

A 예. 저는 이건 무리라고 생각하면, 바로 장소를 바꿔서 열심히 하자 라고 생각하니까요.


Q 그건 도쿄로 와서 AKB48에 들어온 후에도 같은 일이 있었어?

A 사실 저, 오이타에서는 꽤 잘나가는 (귀여움) 편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도쿄에 와보니, 귀여운 아이가 잔뜩 있어서, 이래선 정통파 아이돌로는 무리일지도... 라고 생각했어요.


Q 그래서 어디로 장소를 옮긴거야?

A 정통파 아이돌이 무리라면 잔뜩 이야기하는 아이돌이 되자고 생각했어요.


Q 지금 삿시의 원점이 거기에 있는거네

A 거기서 자기는 미인이 아니니까 주목받지 못한다고, 비뚫어져서 그 위치에 있기보다는, 명랑한 부스, 별난 부스가 되는 편이 있을 곳이 있다고 생각했죠.


Q 꽤 강하게 가는구나

A 그렇네요. 저, 처음에는 부스캐릭이 아니고, 잔뜩 이야기 하는 캐릭이였는데, 츠치다 테루유키씨나 아리요시 히로이키씨로 부터 너, 부스구나~ 라고 들어서, 그걸로 부스캐릭이라는 있을 곳이 바꿨다고 생각해요. 

자기의 캐릭이란건 자기자신은 잘 모르잖아요. 그러니 주위의 사람들이 느끼는 캐릭에 맞추는 편이 어필하기 쉽다고 생각해요. 


부스캐릭


Q 과연, 그 이후로 삿시의 최대 핀치라 불리고 있는게, 2012년에 주간지에 스캔들기사가 떴던 때인데.

A 그렇네요. 핀치였지 라고 모두에게 듣습니다. 하지만 저 자신은 이건 핀치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고민하고 있어도 어쩔 수 없으니 좀더 긍정적으로 가자고 생각했어요.


Q 긍정적으로 생각했다는건?

A 최종적으로 나는 다시 일어서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이 기사에 대해 1개월 2개월씩 고민하고 있을 시간이 너무 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반성은 하고 있어요. 하지만 고민하기 보다는 마음을 바꿔먹고 앞을 보고 가는 편이 행운을 찾기 쉽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고민하며 울 시간에 다른 멤버와 만나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는 편이 즐겁잖아요. 게다가, 밝게 하는편이 힘든시기에 열심히 하는구나 라고 주위 사람들이 응원해줘요.

그러니까, 바로 긍정적으로 마음을 바꿔먹는것은 역전력과 연결된다고 생각해요.


Q 과연, 신서 부분, 탤런트책 부분, 자기개발서 부분에서 1위에 오른 책의 저자!

A 하지만, 이 책 제가 쓴것도 아닌데 말이죠... 라고 라디오에서 말해버렸죠.


Q 엣!?

A 구술필기 했어요. 말하면 안되는걸 몰랐어요. 그래도 실제로 쓴것도 아니고 제가 썼습니다 라고 말하면, 팬분들의 감상을 들었을때 앞뒤가 안맞을거 아니에요. 그러면 처음부터 말해버리는 편이 좋지 않을까.


Q 하지만 그걸로 삿시의 평가가 올라간 걸지도. 이것도 역전력의 응용이야?

A 그런걸까요... 이런 책은 보통 어느정도 인생경험이 있는 분이 쓰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저는 아직 21살이고, 인간으로써도 얄팍하고, 역전력이라고 해도 겨우겨우 넘겼다는 느낌이에요.

그러니까 정말로 인생에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는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Q 왜?

A 이 책을 읽고 인생이 나쁜쪽으로 갔다며 화를 내면 싫잖아요. 장소를 바꿔 직업을 바꿔야지! 하고 실천했다가 잘 안됬다고 크레임을 걸면 저, 곤란해요. 책임 못 져요.

그러니까, 정말로 고민하고 계신 분보다, 살짝 고민하고 계신 분이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행복해지신 분들만 감상을 들려주셨으면 해요(웃음).


Q 아하하하하

A 단지,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이 일하는 중에 핀치에 몰리는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선배를 대하는 방법에서 인사는 2번 하는게 좋다. 던가 기획을 쉽게 통과하기 위한 방법. 이라던가도 써있으니까요.


Q 그건 그렇고, 삿시는 굉장하네. 지금 HKT48에서 프로듀스 같은 일도 하면서, 거기에 책을 내서 크게 히트를 시켰으니까, 벌써 다음 책의 기획이 되어가고 있는거 아니야?

A 아뇨아뇨아뇨...


Q 왠지, 대역전력 같은 거 낼꺼 같은데

A 아뇨, 더 안할거에요. 이 책이 잘 팔려서, 다음 책을 내서 망해버리면 창피하잖아요. 성공하고 있을 때 그만두는게 멋있어요. 책은 클리어 했으니, 다른 일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다른 장소로 도망갈래요. 


Q 에, 그런거야?

A 예. 그게 역전력의 포인트니까요.




그런 당신에게 역전력!


얼마 전에 3쇄 표시가 된 책 사진을 봤는데.. 잘 팔리나 봄ㅠ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345chan








현대주간 독자가 뽑은 AKB55 그라비아 총선거 1위 사시하라 리노


저 의 분위기가 쇼와 같으니 촬영테마가 젊은아내...

저 아직 21살이에요!

그래도 1위에 뽑아주신건 정말로 기쁩니다

어른스러움에 주의하여 촬영 했지만

이렇게 찍힌걸 보자니 저 전혀 웃지 않았네요 (웃음)

이런 아이돌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들어주셨나요?

사실 주간현대에 나오는건 이걸로 2번째에요

작년 야심의 권유을 쓰신 작가 하야시 마리코씨와 야심을 테마로 대담을 했습니다

저 지는것은 싫어하고 야심도 꽤 강한편 입니다

아이돌로써 좀더 힘내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힘을 받았네요

6월7일에는 매년하는 AKB48 선발총선거가 치러집니다

중간발표에서 감사하게도 1위에 랭크인 했습니다

주간현대와의 2관왕 물론 노리고 있어요


1위 삿시

2위 코지하루

3위 마유유

4위 파루루

5위 유키링

6위 사쿠라

7위 쥬리나

8위 레나

9위 타카미낰

10위 유이

신고
Posted by 345chan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