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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17 AKB48 총선거 공식 가이드북 2017 사시하라 리노 인터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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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O

SASHIHARA


[#HOT100 TOP22 MEMBER]

본잡지 예상선발멤버


"V3" 를 달성하고

멋지게 총선거를 떠난다!


사시하라 리노 AGE 24 HKT48 Team H / STU48


[목표순위] 1위 [작년순위] 1위


작년, 압도적인 표수로 "연패" 의 위업을 이룬 사시하라였지만,

올해를 마지막으로, 총선거에서 물러나겠다고 선언.

전인미답의 "V3" 를 목표로, 라스트 총선거에 맞선다!




총선거 포스터도 올해로 마지막......

그렇게 생각하니 슬퍼졌어요


올해가 "마지막 총선거 출마" 라고 표명하고 있는 사시하라 리노. 과거 3번의 왕좌에 빛나는, "총선거의 아이" 라고도 불리는 그녀가, 지금, 그 가슴속에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일까.

「저에게 있어 올해로 9번째 총선거가 되는데요, 매번, 선거 포스터를 생각하는 게 꽤 큰일이에요. 자신의 센스가 필요해서, 항상『아~, 엉망이야아』하면서 하고 있는데요(웃음). 그래도, 시시한 패러디의 포스터를 생각하는 것도 올해로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하니, 조금 슬퍼졌어요.

라스트 총선거를 공언하고, 팬들 사이에서는 어떤 의견이 있었나요?

『진짜로 마지막이야?』라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다음에도 절대로 나와줘!』라는 분은 없었어요. 팬분들은, 제 마음을 알아주셔서,『삿시가 정한 거라면 좋아』라고 받아주셨어요.

작년 본잡지의 인터뷰에서 「이젠 총선거 가이드북의 예상순위는 신경쓰지 않아요」라고 이야기 하셨는데, 올해는 사시하라상을 1위로 예상했습니다.

「드디어 네요! 4번째에 처음으로 1위 예상 됐다 (웃음). 그런데, 올해 총선거는, 사야네랑 유키링이 사퇴하고, 상위 멤버의 졸업도 있었잖아요. 그래서 위로 올라가 1위가 된 거 같아서, 별로 순순히 받아들이지는 못할지도(웃음). 그리고, 표지에 나코랑 미오가 나온 건 기쁘지만, 개인적으론, 하룻삐가 없는 게 쓸쓸하네요. 물론, 그녀 스스로 이번 총선거는 나오지 않겠다고 정한 거에요. 하지만, 역시, 하룻삐도 있고, 사쿠라도 있는, 그곳에 자신이 정 가운데 서고 싶어, 라는 게 제 이상이라서...... 솔직히, 조금 쓸쓸한 마음은 있네요.



어떤 선배가 해주신 말로

아이돌을 길게 하고 싶다면


STU48의 극장지배인도 겸임, 성우 아이돌의 프로듀스 등, 다방면으로 화제를 낳고, 탤런트로서의 일도 절정. 현재는, 2개의 골든타임 방송에서 MC를 맡고있고, TV에서 보지 못하는 날이 없을 정도의 활약상이다.

「하나하나의 일을 소중히 해야지, 라는 생각을 다시금 강하게 했어요. 예를 들자면, AKB48는 매주 『올 나이트 니폰』을 하고 있는데요, 연예인이라면 누구라도 퍼스널리티를 하고 싶은 동경하는 라디오 방송이잖아요. 그런데, 저희들은 "AKB48" 라는 그룹으로 하고 있어서, 개인 개인이 책임감을 갖기 힘든 부분이 있어서. 그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역사 있는 『올 나이트 니폰』의 방송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는 것에 자각을 갖고, 그 무거움을 느끼면서 하지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싸우는 모습을 보여줘서 후배가 무언가를 느껴준다면」


아이돌의 영역을 넘어 눈부신 활약을 하는 한편, 아이돌으로서의 자신의 모습에 고민한 시절도 있었다. 그 때, 어떤 선배 아이돌이, 사시하라에게 이야기를 해줬다고 한다.

「어떤 방송의 기획에서 노래방에 갔는데요, 수록이 끝난 후에도 그대로 남아, 출연자 분들과 이야기를 했어요. 그 때, 선배 탤런트 분에게 "퍼펙트 비지니스 아이돌" 의 이야기를 잔뜩 해주셨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자신이 아이돌이라는 것을 잊지말고 활동하렴』이라고. 그거야 말로, 저는 점점 버라이어티 탤런트 쪽이 되고 있어서, 세간적으로도 그런 인상이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말을 듣고, 『아직 아직 아이돌로 있고 싶어』 『이 즐거운 시간을 되도록 오래 이어가고 싶어』라고 생각했어요.

일하는 사람으로서 아이돌을 끝까지 하라, 라는 선배의 격려에, 사시하라는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총선거는 이젠 됐겠지」라고 생각하던 사시하라에게,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주었다.

「그 때, 총선거의 이야기도 했었는데, 제가 입후보 할지 안할지 고민하니, 그 분이 『절대로 나가는 게 좋아』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왜 인가요?』하고 물어보니, 『팬도 3연패해서 전당입성 하는 걸 기대하고 있잖아』라고. 무조건 팬을 소중히 하고, 무엇보다도 제일 팬의 마음을 생각하는 분이, 저에게 그렇게 이야기해주신 거니, 나가지않으면 안됀다고 생각해서, 올해도 입후보 하기로 결정한 거에요.」



팬분들과의 인연이

해마다 깊어지는 느낌이 들어


작년 총선거에는, 사상최다 24만 3011표를 획득. 「사시하라가 큰 벽이 되고 있다」 「올해도 1위 확실」이라는 세간을, 본인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걸까.

으~응, 기쁜 일은 아니네요. 그런 말을 듣고, 안됐던 해도 있었으니까요. 물론 올해도 방심 할 수 없고, 오히려 작년보다 힘든 싸움이 되지않을까 하는 예감이 들어요. 다만, 사시하라 팬분들의 단결력과 열량은 정말로 대단하니까요. 종종 "팬분들과의 인연" 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 말은, 사람에 따라서 거짓말처럼 들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저는 정말로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게다가, 그게 해마다 강해지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마지막 총선거에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도, 팬분들과 전력을 다하고 싶어요.」

사시하라의 "3연패" 를 건 마지막 승부가 드디어 시작된다.

「아키모토상에게 『여기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지 못하면 연예계에서는 살아갈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2연패를 하고 힘을 빼면 끝이다, 라고. 그런 싸우는 모습을 보여줘서, 후배들도 무언가를 느껴주었으면 하기에, 노리는 건 물론 1위. V3를 달성하고, 멋지게 총선거를 떠나고 싶어요.」



「사시하라 팬분들의 단결력과 열량은 정말로 대단해요!」






개인적인 일로 한동안 블로그를 못했습니다ㅠ


정말 순식간에 총선이네요

삿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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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45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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