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라이벌도 되지 않고 1위를 노리겠습니다! 


003 Rino Sashihara / age 22 HKT48 Team H

指原莉乃

사시하라 리노


사상 첫 2연패가 이루어지는가? 디팬딩 챔피언으로써 참가한, 작년의 총선거.

결과는, 아쉽게도 2위 였다. 스피치에서 분하다고 솔직히 말하며, 이벤트가 끝난 후에는 어깨를 떨며 눈물을 흘렸다. 역전의 찬스가 주어진 올해의 총선거, 목표는 물론 1위다.



작년의 총선거는 괴로웠다. 올해는......

예전의 축제같은 총선거를 되찾고 싶다!



입후보 신청은 마지막날에

1인 항의운동 이였습니다 (웃음)


 이름을 불려, 일어섰을 때는 웃는 얼굴이였다. 하지만, 스피치를 위해 마이크 앞에 선 순간, 감정을 폭발시켰다. 솔직히. 굉장히 굉장히 굉장히 분합니다.」 사상 첫 2연패가 걸렸던 작년의 총선거에서 HKT48 사시하라 리노는, 제 2위 였다. 전년도에 1위가 된 이상, 미움받는 역을 자진해서라도, 이번 총선거의 분위기를 올리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자신의 역활이라고 생각하고 총선거에 임한 만큼, 데미지는 컸다.


 선거 기간 중, 한 평론가 분이 사시하라를 퇴치하자! 라고 들은것은 쇼크였습니다. 자신을 나쁘게 말하는것은 괜찮지만, 그런식으로 이야기 함으로써, 사시하라의 팬분들이 (이질)나쁘다고 생각되어지는게 굉장히 괴로웠다. 응원해주시는 분들과 가족에게 죄송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나쁜거지만, 마유짱에게, 라이벌 선언을 해버린것도 괴로웠습니다. 누군가의 라이벌이 된다는 것은, 그 아이의 팬 여러분에게, 저는 적이 되버리는 것 입니다. 저는 누구든지 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48그룹의 분위기를 올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니, 올해는 라이벌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유키링도 쥬리나도 사야네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싸우는게 아니라 모두를 응원해서, 누구의 라이벌도 되지 않고 1위가 되고싶습니다!


 리벤지의 기분은 처음부터 있었지만, 입후보 신청을 한 것은, 입후보 신청 마지막 날 이였다. 올해는 회장 확보의 관계로, 개표이벤트가 지금까지의 도쿄에서 후쿠오카로 바뀌었다. HKT48의 본거지다. 본거지가 유리! 라는 분위기가 휘몰아 치는 가운데 자신이 입후보를 표명하면 분명 (편승)분위기를 탄다고 생각되어진다. 본거지 개최로 사시코 유리라고 듣는 것도 물론 싫지만, 다른 멤버는 평소부터 열심히 했는데,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유리하다고 듣는게 가엾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거라면 안나가겠어! 이라는 1인 항의운동으로, 입후보 신청을 아슬아슬하게 했습니다 (웃음). 사실, 회장의 분위기는 많든 적든 변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투표에는 관계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사카에서 해도, 나고야에서 해도, 그것은 변하지 않아. ......요, 여러분!



왠지 모르겠지만 괜찮아 

재미있어 보인다


 「48그룹 중에서 제일, 일을 하고 있다는 자신은 있습니다!


 그 말대로, 세간의 지명도는 No.1 이다. 이번 1년은 TV의 버라이어티 방송과 CM, 라디오와 그라비아, 총선거 1위가 된 작년을 넘어서는 대활약 이였다. 정보방송에 코멘테이터로써 출연해, 와이드나쇼에서는 다운타운의 마츠모토 히토시와 절묘한 입담을 보인다.


 마츠모토씨는 말하기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굉장히 즐거워요. 하지만 처음에는 긴장했었어요. TV에서 말하면 안되는 거랑, 아슬아슬하게 괜찮은 라인을 아직 잘 몰라서 (쓴웃음). 지금은 좋은 느낌으로 열심히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 1년을 되돌아 보면, 이런 말이 된다. 안정의 1년 이였습니다. 안정이라는 말은 나쁜 의미가 아니구요. 특히 TV 인데요, 여러 경험을 쌓은 덕에 자신감도 붙었고, 스태프분도 시청자분도, 저에 대해 왠지 모를 안심감을 가져주신다고 생각해요. 왠지 모르겠지만 괜찮다, 재미있어 보인다, 이 아이 라고 (웃음). 그런 이미지를 가지게 하는 것은, TV에 계속 나오기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 4월 부터, HKT48 극장지배인을 겸임하고 있다. 그룹도 이 1년간, 안정 이라는 이름의 대약진을 이루었다. 어린 멤버들은 모두 삿시 덕분에 라고 입을 모은다.


 예전에는 멤버의 일이 정해지면 그때마다 기뻤고, 신경쓰이는 것이 있으면 입이 닳도록 화를 내기도 했지만, 지금은 그런 차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성장하고 있어. 작년에는 HKT48의 멤버가 13명 랭크인 했었던가?  올해는는 더 많은 멤버가 들어갈 것 같네요. 한명이라도 많은 멤버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걸로 자신감이 생기면, 더욱 더욱 빛날 아이들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저는 지켜볼 뿐이에요. 라고 그녀는 말한다. 극장지배인으로써 자신의 일은, 콘서트의 세트리스트를 정하는 것 뿐! 이라고. 하지만, 틀림없이 그 일로 인해, HKT48의 인기는 폭발한 것이다. 그녀들의 콘서트는, 오프닝 부터 앵콜까지 팬을 기쁘게 하려는 정신이 가득 차있다. 무엇보다도, 초심자에게 상냥하고 매니아도 즐길 수 있는, 선곡이 굉장한 것이다.


 그것 만큼은 "하고 있어!"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왜냐면, 비는 시간에는 항상 노래를 찾고 있는걸요. 48그룹 뿐만 아니라, 하로프로와 옛날 노래, 뭐든지 된다고 생각 하고 있어요. 그것 만큼은 모두에게 칭찬 받고 싶어요! (웃음)


 2014년 후반부터 감행한 전국투어에서는, 48그룹에서는 처음으로 대만&홍콩 공연을 실현했다. 2015년 봄에는, 도쿄의 역사 있는 극장 메이지좌에서 HKT48가 무대를 상연, 좌장을 맡았다. 저는 그런 기획 입안 자체에는 전혀 관계하고 있지 않지만, HKT48에서 이런 것을 하면 재미있겠다 라고, 주위 분들이 기획해주시는 것은 감사한 일이죠. 저는 그저 도마위에 생선 같은 거에요 (웃음). 한다고 정했으면 제대로 한다. 그것 뿐이에요.


 개인활동으로써 컸던 것은, 첫 저서 역전력 핀치를 기다려~ 를 출판한 것이다. 오리콘 북 랭킹 신서 부문 텔런트서 부문 자기개발서 부문에서 1위를 차지, 장르별 3관왕을 달성. 누계발행부수는 10만부가 눈앞이다.


 이 책을 읽고 악수회에 와주시는 분이 잔뜩 있었어요. 역전력 신입 입니다! (웃음)


 비지니스서로써도 즐길 수 있는 이 책의 매력은, HKT48의 극장지배인이기도 한 그녀의 프로듀스적 사고법과, 거기서 튀어나오는 여러 명언들이다. 예를 들면......


 <아저씨와 이야기하는 건 능숙 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하는 방법으로써, 엄청 높은 사람한테는 친구 처럼 이야기 하고, 조금 대단한 사람한테는 공손하게 대한다.>


 사실 이 책 안에는, 작년 총선거의 패인도 분석되어 있다. 


 <1위가 되고 참여한 올해의 총선거가 큰일이였던 이유는, 역전의 찬스가 없어서라고 생각해요. 저의 인생에는 핀치가 필요한 모양이에요. 아무래도.>


 그렇다면, 2위가 된 지금이야 말로 역전 해서 극적인 드라마를 보여줄 찬스다.



작년 총선거는 처음으로 무서웠다

올해 총선거는 즐기고 싶어!


 냉정히 생각하면, 작년보다 어렵겠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다카미나씨가 졸업을 앞두고 있고, 다른 멤버도 굉장히 뜨겁고, 무엇보다도 예전 저의 팬이였던 분들이 모두, HKT48의 어린 멤버로 가고 있어요 (웃음). 하지만, 작년보다 팬분들이 일치단결하는 느낌이 있으니까, 그것을 믿고 기다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당한 표정으로 한마디 I'll be back. 그런 소리를 들어버리면, 진심인건지, 개그인건지, 알 수 없게 되버리는데 (쓴웃음). 그런 느낌이 좋으려나 하고 생각해서(웃음). 총선거는 매년, 굉장히 즐거웠어요. 작년, 처음으로 무서웠습니다. 그 기분이 팬 여러분께도 전해지다보니, 굉장히 걱정을 끼쳐 드렸죠. 그런건 좋지않아! 그래서 올해는 편하게, 축제 기분으로 있고 싶어. 예전 총선거는 좀더 축제 같다고 생각했어요. 최근에는 싸움이 일어날 것 같은 팽팽한 분위기지만 (웃음), 예전에는 좀더 하루뿐인 축제다! 같은 느낌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AKB48 재미있구나~, 이렇게 진지하게 축제를 하고 있는 그룹이구나~ 이라고...... 그 느낌을 되찾고 싶어요.


 역사를 되돌아 보면 지금까지 몇번이나, 사시하라 리노의 말과 행동이 48그룹의 분위기를 확 바꿔왔던 것이다. 올해의 그녀의 편한함, 포지티브함이 총선거를 새로운 단계로 이끌지 모른다.


 앗, 하지만!! 이라며 마지막으로 한마디.


 차세대는 어떤 순위라도 분하다고 생각하는게 중요! 예전엔 "정말로 분해" 라며 모두 울었죠. 요즘에는 어떤 순위도 "랭크인 해서 기쁩니다" 라는 코멘트 뿐인걸. 그러면 안돼. 그 대신 상위 멤버는 침착한 자세로 즐기는 여유를 보인다! 이걸로 가죠!



팬 여러분의 단결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ーーーI'll be back




오랜만에 텍스트 번역

거의 모든 한자를 검색으로 때우는 저로썬 검색이 안되는만큼 고역이라 모르는건 적당히 넘겼습니다ㅠ


가이드북을 보니 정말 총선거구나 라는 느낌이 팍팍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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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345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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