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주간 독자가 뽑은 AKB55 그라비아 총선거 1위 사시하라 리노


저 의 분위기가 쇼와 같으니 촬영테마가 젊은아내...

저 아직 21살이에요!

그래도 1위에 뽑아주신건 정말로 기쁩니다

어른스러움에 주의하여 촬영 했지만

이렇게 찍힌걸 보자니 저 전혀 웃지 않았네요 (웃음)

이런 아이돌 이상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들어주셨나요?

사실 주간현대에 나오는건 이걸로 2번째에요

작년 야심의 권유을 쓰신 작가 하야시 마리코씨와 야심을 테마로 대담을 했습니다

저 지는것은 싫어하고 야심도 꽤 강한편 입니다

아이돌로써 좀더 힘내서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힘을 받았네요

6월7일에는 매년하는 AKB48 선발총선거가 치러집니다

중간발표에서 감사하게도 1위에 랭크인 했습니다

주간현대와의 2관왕 물론 노리고 있어요


1위 삿시

2위 코지하루

3위 마유유

4위 파루루

5위 유키링

6위 사쿠라

7위 쥬리나

8위 레나

9위 타카미낰

10위 유이

Posted by 345chan